회화 1977–
후지오카 치사
Chisa Fujioka
다람쥐를 주제로 그리는 화가. 양과자점의 과자 패키지에 17년 동안 300점이 넘는 그림을 그렸다.
1977년 히로시마현에서 태어났다. 2000년 조시비미술대학 예술학부 회화학과 서양화 전공을 졸업했다. 재학 중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쿄 요요기우에하라의 양과자점에 졸업을 맞아 엽서 크기의 다람쥐 그림을 선물한 것이 계기가 되어, 2001년부터 그 가게의 과자 패키지 그림을 맡게 되었다.
이후 2018년까지 약 17년 동안 계절과 행사에 맞춘 다람쥐 그림을 300점 넘게 그렸다. 저서로 시화집 『다람쥐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아카아카샤, 2012년), 그림책 『릴리와 너츠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고세이출판사, 2018년), 『다람쥐들의 오리가미 레터북』(세카이분카샤, 2026년)이 있다.
근래에는 유채 원화 제작을 축으로, 전국의 백화점에서 회화전과 판화전을 이어 가고 있다. 2021년 12월부터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그랜드 메뉴 표지 그림을 맡고 있으며, 2024년에는 JR 후쿠이역에 굿즈숍이 문을 열었다.
약력
- 1977히로시마현에서 태어남
- 2000조시비미술대학 예술학부 회화학과 서양화 전공 졸업. 아르바이트하던 양과자점 주인에게 다람쥐 그림을 선물
- 2001양과자점의 과자 패키지 그림을 담당(~2018년, 300점 이상)
- 2012시화집 『다람쥐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아카아카샤) 간행. GALLERY SPEAK FOR에서 개인전
- 2018그림책 『릴리와 너츠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고세이출판사) 간행
- 2021이탈리안 레스토랑의 그랜드 메뉴 표지 그림을 제작(12월~)
- 2024JR 후쿠이역에 굿즈숍이 문을 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