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정원. 단풍나무 너머로 불이 켜진 건물
이시하라 가즈유키

고쇼의 정원 – No Wall, No War

2017 첼시 플라워 쇼(런던)

첼시 플라워 쇼 2017 금메달

부제로 ‘No Wall, No War’를 내건 정원. 이끼 낀 돌과 붓꽃이 핀 물가, 단풍나무 너머에 불이 켜진 작은 건물을 두었다.

이끼 낀 돌과 붓꽃이 핀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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