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카할라 호텔 & 리조트 요코하마에서 열린 개인전. 객실 벽과 책상에 작품을 놓고, 테이블에는 유리 돔에 넣은 입체 작품을 두었다
tiki

더 카할라 호텔 & 리조트 요코하마

2025 요코하마·미나토미라이

  • 2025년 9월 22일~28일 · 10층 ‘더 카할라 스위트’ · 작품 전시·판매회

하와이 호놀룰루의 명문 호텔 이름을 내걸고 2020년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에 개업한 호텔.

아트를 통해 아이들을 돕는 tiki의 활동에 공감한 호텔이 연 작품 전시·판매회로, 10층 스위트룸 ‘더 카할라 스위트’를 전시장으로 삼았다. 객실의 벽과 책상, 바다가 내다보이는 창가에 작품을 두고, 유리 돔에 넣은 입체 작품도 늘어놓았다. 판매 수익의 일부는 요코하마 시내 아이들에게 미술 재료를 기증하는 일 등에 쓰였으며, 지역 아동양육시설에 미술 재료를 전달했다. tiki는 사전 공지에서 “많은 아이들이 화가라는 길을 꿈꾸고 싶어지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바다가 내다보이는 창가에 놓인 유리 돔 속 입체 작품과 이젤 위의 작품
객실 책상에 세워 나란히 놓은 작품 3점

작품에 대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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