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가즈유키가 다듬은 소나무 풍경 분재
이시하라 가즈유키

풍경 분재

정원에 쓰는 소나무 분재를 ‘풍경 분재’라는 브랜드로 제작하고 있다. 인생에 드라마가 있듯이 분재 하나하나에도 최고의 얼굴이 있다. 일본 안팎의 컬렉터에게서 의뢰가 이어지며, 2019년 럭비 월드컵 때는 귀빈실에 이시하라의 풍경 분재가 장식되었다.

실내에 장식한 풍경 분재

정원 조성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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