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우산 같은 지붕 아래로 석축과 화초의 정원이 펼쳐진다
이시하라 가즈유키

꽃의 낙원 – 초록의 시를 들려주고 싶어서

2012 하네다 공항 제1여객터미널(도쿄도 오타구)

영국에서 상을 받은 작품을 일본의 관문에 재현했다. 제1여객터미널 2층 출발 게이트 라운지에 조성해, 탑승 게이트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도 옆 레스토랑에서 바라볼 수 있다. 동일본대지진 이재민을 향한 마음, 엘리자베스 여왕과의 약속—가슴속을 오간 숱한 마음을 담은 정원이다. 2012년 3월 9일에 완성되었다.

출발 게이트 라운지의 정원. 붉은 꽃과 열대 식물

정원 조성 상담

정원·벽면 녹화·실내 녹화·풍경 분재에 관한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